[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정준호와 자신을 쏙빼닮은 남매의 모습을 전했다.
이하정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하세요~! 안전운행하시고~ 비 피해 없도록 유의 하시고요"라며 "남매맘 #7세 #아들 #2세 #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넓은 거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의 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14개월 된 유담 양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