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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십시일반'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아나운서들의 특별 출연이 눈길을 끈다. 먼저 지난 주 방송된 '십시일반' 6회 엔딩에서는 정욱(이윤희 분)이 화가 인호(남문철 분)의 작품이 모두 위작이라고 폭로하는 고발 프로그램의 MC로 김정근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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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속 사건은 독특하고 새롭다. 수백억 대 재산을 가진 화가가 유언장 발표를 앞두고 갑자기 죽었으며, 화가가 죽은 날 한 집에 있었던 사람들은 복잡한 혈연, 애정 관계 등으로 엮여있었다. 이들 중 20년 전 화가의 내연녀였던 지혜(오나라 분), 화가의 매니저 정욱, 화가의 가사도우미 박여사(남미정 분), 화가의 동복동생 독고철(한수현 분), 화가의 친조카 해준(최규진 분)이 한 알씩 수면제를 먹여 화가를 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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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십시일반' 측은 "김정근, 강다솜, 박창현 아나운서의 출연으로 드라마의 몰입도가 높아졌다. 앞으로 남은 2회차에서도 손정은, 이영은 아나운서가 특별출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어떤 역할로, 어떻게 등장할지 기대하며 본 방송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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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