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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회초 선두타자 조나단 비야와 7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냈다. 높은 커브를 결정구로 활용했다. 이어 존 버티를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헤수스 아길라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하지만 코리 디커슨을 2루수 땅볼로 솎아내며 진루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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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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