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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현준이 마치 프로포폴을 불법적으로 투약한 것처럼 허위의 사실을 함부로 폭로하고 언론에 보도되도록 하여, 배우 신현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에 대하여는 이미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며, 그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과 책임을 묻기 위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법적대응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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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현준은 14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허리가 만성적으로 좋지 않아 치료를 받았고, 당시 김광섭 매니저가 소개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의사의 정당한 처방과 진단에 의해 치료를 받았으나 이후 병원이 검찰조사를 받게 돼 환자기록부에 이름이 포함된 사람들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된 것"이라며 정당한 치료 목적임을 인정 받고 종결된 사안이라고 밝혔고, 김 대표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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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신현준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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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씨는 지난 2020. 7. 13. 배우 신현준의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가 있다며 강남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하였고, 그 사실을 언론에 그대로 제보하여 다음 날부터 여러 매체들에서 보도되도록 하였습니다.
배우 신현준이 마치 프로포폴을 불법적으로 투약한 것처럼 허위의 사실을 함부로 폭로하고 언론에 보도되도록 하여, 배우 신현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에 대하여는 이미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며, 그에 상응하는 법적인 처벌과 책임을 묻기 위해 계속 단호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 8. 12.
배우 신현준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