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우천으로 취소됐던 경기 중 일부가 9월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KBO는 취소됐던 4경기를 9월 중 더블헤더로 치르기로 했다.
9월 4일 수원 SK 와이번스-KT 위즈전과 부산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전이 더블헤더로 치러지고 9월 9일엔 대구에서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2경기를 갖는다.
일요일인 9월 27일엔 잠실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가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 경기를 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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