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키이스트로의 이적을 논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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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측은 13일 "보라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대표 배우 매니지먼트 중 하나인 키이스트에는 손현주, 주지훈, 박하선, 김의성, 소이현, 인교진 등이 소속돼 있다.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보라는 2017년 그룹 해체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 행보를 시작,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활동하다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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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드라마 '닥터 이방인'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했으며 '아부쟁이 얍!' '고품격 짝사랑' '화유기' '신의 퀴즈: 리부트' '낭만 닥터 김사부2' 등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해 개봉한 '썬키스 패밀리'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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