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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행복한 신혼 집에서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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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며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2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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