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가 4강으로 좁혀졌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 라이프치히, 프랑스 파리생제르맹과 리옹이다. 당초 우승 후보 1순위 맨시티(잉글랜드)는 리옹에 덜미가 잡혀 8강서 탈락했다. 그럼 이제 우승은 어느 팀에 돌아갈까.
통계 업체 '538'의 분석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의 확률이 가장 높다. 우승 확률은 58%다. 그 당음은 파리생제르맹(24%)>라이프치히(14%)>리옹(4%) 순이다.
뮌헨은 8강서 메시의 FC바르셀로나를 기록적인 8대2로 대파했다. 독일 전차 구단의 무자비한 '폭격'을 보여주었다. 뮌헨의 4강 상대는 리옹이다. 리옹은 16강서 유벤투스에 이어 8강서 맨시티까지 제압했다. 리옹의 돌풍이 뮌헨 상대로는 어렵다는 게 통계 업체의 분석이다. 리옹은 두터운 수비와 강한 압박 그리고 빠른 역습으로 재미를 봤다.
네이마르와 음바페를 앞세우는 파리생제르맹은 라이프치히와 4강서 격돌한다. 두 팀 다 결승에 오르면 구단 사상 첫 역사를 쓰게 된다. 파리생제르맹은 8강서 아탈란타, 라이프치히는 AT마드리드를 제압했다.
통계업체의 이런 예상이 실제 경기 결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어디까지나 그동안의 팀 전력과 최근 경기력 그리고 선수 구성 등을 두루 종합한 예상과 전망일 뿐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