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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린 시유(중국), 에이미 올슨, 제니퍼 송(이상 미국)과 함께 공동 7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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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톱 10이다. 전인지가 이 대회에 앞서 출전한 4개 대회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1월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당시 공동 24위였다. 전인지는 지난해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약 10개월 만에 톱 10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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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이후 4년 만에 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다니엘 강(미국)은 공동 선두에 1타 모자라 공동 5위(4언더파 280타)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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