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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42세 맞아? '여대생 동안 미모'에 감탄…의외의 '레고 조립 취미' [종합]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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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동안 미모와 의외의 취미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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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너를 타고 차박하고 싶게 만드는구나! 드뎌 완성. 담엔 뭐 만들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에서 여유를 즐기며 레고 취미에 열중하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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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얼굴에 후드 티셔츠로 편안한 룩을 완성한 안혜경은 꾸미지 않아도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올해 42세가 된 안혜경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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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자신이 조립한 레고 차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함께 올리기도 했다. 팬들은 안혜경의 취미에 댓글과 좋아요로 그를 응원했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등 다양한 방송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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