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동안 미모와 의외의 취미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안혜경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너를 타고 차박하고 싶게 만드는구나! 드뎌 완성. 담엔 뭐 만들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에서 여유를 즐기며 레고 취미에 열중하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화장기 없는 얼굴에 후드 티셔츠로 편안한 룩을 완성한 안혜경은 꾸미지 않아도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올해 42세가 된 안혜경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안혜경은 자신이 조립한 레고 차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함께 올리기도 했다. 팬들은 안혜경의 취미에 댓글과 좋아요로 그를 응원했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등 다양한 방송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