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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테'는 지난 1986년부터 방송된 일본의 인기 음악 방송으로, 이날 방송에서 슈퍼엠은 신곡 '100' 무대를 선보이며 에너제틱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함은 물론, 화상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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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마크가 작곡과 작사에 참여한 신곡 '100'는 속도감을 표현한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다이내믹한 리듬 위에 덥스텝 요소를 가미한 강렬한 브레이크비트 장르의 곡으로, 불가능은 없으며 전력을 다해서 정상을 향해 날아오르자는 가사로 슈퍼엠만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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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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