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군 생활 중인 가수 이홍기가 코로나로 인한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
18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코로나 진짜 제발 사라져라"라는 글과 함께 최근 찍은 사진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 게시물에서 한 네티즌은 이홍기에게 "형님 휴가 짤렸냐"라고 물었고, 이홍기는 "보상 제대로 안 해주면 1303이다"라며 국방헬프콜 번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해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