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두 딸과 운동하며 성장을 실감했다.
전미라는 20일 인스타그램에 "누가 언니인지 누가 동생인지 모를 발육상태"라며 "날씬한 언니 때문에 동생은 손해, 발육 좋은 동생 때문에 언니 이득"이라고 적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집콕 생활 중인 아이들을 보며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운동 시키고 싶은데 참 쉽지가 않네요. 요즘 제대로 방콕 중이신 두 따님들, 방학 끝, 방학인지 개학인지 알다가도 모를 요즘, 1년이 통째로 날아간 기분"이라고 적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라익 라임 라오 1남 2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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