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이티즈(ATEEZ) 윤호와 여상의 '땡스(THANXX)'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에이티즈 공식 SNS 계정에 멤버 윤호와 여상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윤호는 진한 오렌지 빛의 셔츠를 걸치고 나비 문양의 반지와 장미가 매달린 귀걸이, 그리고 물방울 모양의 목걸이들을 레이어드 하며 과감한 패션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강렬한 스타일링과 보다 성숙해진 눈빛으로 눈길을 끈 것.
이어 여상은 타이다이 워싱이 포인트를 주는 맨투맨을 입고 블론드 헤어 사이로 그윽한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골드와 그레이 빛이 감도는 컬러렌즈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공개된 사진을 본 글로벌 팬들은 "언제나처럼 너무 빛이 나서 눈을 뜰 수가 없다!", "땡스 뮤직비디오 공개까지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이 사진을 보고 난 후 내 머릿속에서 지워질 생각을 안 한다"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에이티즈는 오늘 오후 9시 Mnet '에이티즈 컴백 콘서트 : 백 투 제로(ATEEZ COMEBACK CONCERT : BACK TO ZERO)' 방송으로 팬들에게 컴백쇼의 감동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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