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데이트를 즐겼다.
함소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베트남 왔다고 생각하고 호로록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트남 음식점에서 먹방 중인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음식을 먹는데 열중인 진화의 영상을 찍는 함소원의 모습에서 애정이 엿보인다. 두 사람의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