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연정훈이 '국민 3대 도둑'을 넘어 '대도'에 등극한다.
내일(23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알찬 생활계획표를 작성, 함께 실천하는 멤버들의 하루가 그려진다.
먼저 멤버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스태프들과 수박 서리 대결을 펼친다. 수박 서리에 성공할 때마다 생활계획표를 실천하는 데 꼭 필요한 '용돈'을 획득할 수 있어 더욱 승부욕을 불태운다. 에이스 주자들로 구성된 스태프들과 여섯 남자들 사이 뜨거운 추격전이 펼쳐진다고 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특히 맏형 연정훈은 '대한민국 3대 도둑'답게 수박 서리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고. 처음에는 열세에 몰리는 듯하던 그가 뜻밖의 기지를 발휘해 위기에서 탈출, 최고의 반전 승부를 보여준다. 그의 활약에 멤버들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감탄하며 박수갈채를 보낸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뿐만 아니라 연정훈은 획득한 용돈을 건네받는 짧은 순간에도 꼼수를 부리며 완벽히 흑화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이를 본 김선호는 "보통 도둑이 아니다. '대도'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물 만난 듯 예능감을 발산하는 연정훈의 활약이 기다려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내일(23일) 6시 3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