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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마이크 브로소를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85.9마일 몸쪽 커터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 류현진은 헌터 렌프로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뒤 브랜든 라우를 투수 땅볼로 제압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12개, 직구 구속은 최고 90.3마일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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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토론토는 1회초 공격에서 탬파베이 선발 애런 슬레거스에게 삼자범퇴를 당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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