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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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톤다운. 임신 준비 위해 이제 염색은 안녕. 어두워지니 더 세 보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정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한 층 더 차분해 보이는 배윤정의 셀카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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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축구선수 출신인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배윤정은 임신을 준비 중인 계획을 밝혀 기대를 모으게 한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6월 출연한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서 "원래 알던 사이인데 그 분이 적극적으로 대시했다"며 "연하인데 '어? 요것봐라?' 하면서 남자로 보였다. 연하라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연하인 것 같다"고 남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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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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