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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방송 이후 부부 관계가 180도 뒤바뀌었다"며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강경준은 "아내 장신영이 밖에만 나가면 안 들어온다"며 방송 이후 시작된 장신영의 은밀한 외출 생활을 폭로했다. 이에 장신영은 남편에게 아이를 맡겨놓고 나가 새벽 4시에 귀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방송에서 강경준이 늦은 귀가 시간으로 장신영은 물론 지켜보던 모든 이를 분노케 했던 가운데, 이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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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신영·강경준 부부는 폭풍 성장한 11개월 둘째 아들 정우와 문화센터를 찾았다. 수업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장신영은 강경준에게 한 가지 특별한 제안을 건넸다. 이에 강경준은 "갑자기 왜 그러냐. 다른 건 다 해도 그것만큼은 할 수 없다"라며 맞서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함께 수업을 듣던 어머니들도 처음 보는 이들의 모습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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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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