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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서울의 한 성형외과에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치료 외 목적으로 수십차례 상습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재벌가 연예계 인사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투약해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성형외과 병원장 김 모씨 사건과도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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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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