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최은경 아나운서가 훌쩍 큰 아들에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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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멕여놨더니 어깨만 커져. 이젠 위로 커 발리야 ㅋㅋㅋ 오늘도 고생했숑. 낼은 둘 다 새벽 3시 20분에 일어나는 날이에용. 어여 자야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은경이 아들을 따뜻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어느새 엄마 키를 넘을 만큼 성장했다. 최은경은 빠르게 커가는 아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아들은 2004년생으로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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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아들이 듬직하게 잘 자랐다", "남편인줄 알았는데 아들이었네요", "벌써 저렇게 컸나요? 청년 다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MC로 활약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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