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0년대 말 잉글랜드 대표로 뛰고 선덜랜드, 블랙번 로버스, 울버햄턴 등에서 활약한 그레이는 "그러기 위해선 일단 선수단 내 나이를 살펴야 한다. 수아레스는 분명 베테랑과 함께할 때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이 팀의 감독인)조제 무리뉴(57)의 인터 밀란이 어땠는지 돌아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레이는 "(수아레스를 영입하는데)유일한 걸림돌은 연봉"이라며 "다니엘 레비 회장이 살펴야 할 것은 이적 자금이 없다는 것, 그리고 그들에겐 주급으로 40~50만 파운드(약 6억2000만원~7억8000만원)를 지불할 여유가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스페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역대 최다득점 기록 3위인 수아레스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사실상의 방출 통보를 받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