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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랑의 콜센타' 특집 '제1회 전국 콜센타 대전'은 각자 2개 지역을 담당한 출연진들이 1 대 1 맞대결을 펼쳐 2명 중 점수가 높은 1명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죽음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뤄졌던 상태. '제1회 전국 콜센타 대전'은 TOP6가 전국 각지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는다는 '사랑의 콜센타' 고유 포맷을 바탕으로 기획한 확장판 특집으로, 지난 20일(목) 방송된 예선전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지역 시청자들과 지역 대표 가수가 합심하여 무대를 만든다는 콘셉트가 신선하다는 극찬이 줄을 이은 것. 시청자들은 "나도 TOP6의 텔레파시 받아보고 싶다" "우리 지역 대표라고 하니, 진짜 운동 경기처럼 응원하게 된다!" "노래방 대결에 스포츠를 접목시키다니 이런 기획 칭찬해!" "MC 김성주부터 스포츠맨 임영웅까지 너무 찰떡!" 등 뜨거운 반응을 터트리면서 이번 주 본선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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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영탁과 정동원이 지난 예선전에서의 뜨거운 맞대결에 이어 본선에서도 맞붙으며 '리벤지 매치'를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94점 대 100점으로 정동원에게 눈물의 패배를 맛봤던 영탁에 대해 이찬원은 "지난 예선이 끝나고 영탁이 형이 꼬마한테 졌다고 울면서 전화가 왔었다"라며 비하인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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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전국 콜센타 대전'은 '사랑의 콜센타'가 초반부터 갖고 있던 고유의 '지역' 콘셉트를 극대화해서 기획한 특집이다. 방송 이후 전국 방방곡곡에서 보내주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사랑의 콜센타'는 '트롯 예능' 대중화와 대한민국 트로트계 상생과 부흥, 그리고 트로트의 핵심인 '흥'을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매회 마다 심혈을 기울여 기획하고 있다. 더욱 흥겨운 '트롯 예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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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sportshc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