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문영 기자] LG 라모스가 25일 대구삼성라이온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LG는 이날 경기에서 삼성에 져 3연패를 기록하며 4위에 머물렀다. 김현수가 솔로포와 2타점 동점 적시타로 홀로 분전했지만, 라모스, 채은성, 이형종등 충심타선이 10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리그 홈런 2위를 달리고 있는 라모스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연패에 빠진 LG는 NC, 두산, 키움 등 승리를 거둔 상위권 팀과 더 격차를 벌리며 중위권 싸움으로 밀려났다. deer@sportschosun.com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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