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수원 Live] 발등에 타구 맞은 이정후, 검진 위해 병원 이동

by 선수민 기자
26일 수원야구장에서 KBO리그 키움과 KT의 경기가 열렸다. 4회 키움 이정후가 KT 배제성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날렸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이정후. 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8.26/
Advertisement

[수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가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Advertisement

이정후는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3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5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선제 솔로 홈런을 날리기도 했다. 이정후의 시즌 14호 홈런. 하지만 5-0으로 앞선 5회초 1사 후 타석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오른 발등을 맞았다. 이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5회말 시작과 함께 박정음으로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선수 보호 차원의 교체였다. 그러나 정확한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MRI 촬영을 할 예정이다. 최근 키움에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정후마저 타박상으로 빠졌다. 검진 결과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