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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26일(한국시각) '맥과이어가 그리스에서 폭행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글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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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맥과이어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그는 항소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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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 법원의 판결을 접수했다. 맥과이어는 자신에 대한 모든 경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계속해서 자신의 결백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맥과이어의 변호인들이 변론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맥과이어의 변호인 측은 혐의를 반박하는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향후 공정한 심리를 위해 항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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