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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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제발..무사히 잘 지나가길 빌고 소원해요..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을 딴 피규어 케이크가 담겼다. 또한 딸 하은, 소은 자매가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도 담겼다. 하은 양과 소은 양은 "아빠 사랑해요. 엄마 사랑해요"라는 글귀의 손편지로 엄마 아빠의 생일을 축하했다. 소이현은 28일, 인교진은 29일 생일을 맞는다.
소이현은 27일 "하루 먼저..누구보다 먼저.. 축하해준 내 사람들 고마워..너희와 함께여서 늘 감사하고 행복했어! 사랑한다!"라는 글로 지인들에게 받은 축하 파티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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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현재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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