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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지는 30일(한국시각) '맨시티가 리오넬 메시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더블 딜을 성사시키기 직전이다(Man City closing in on Lionel Messi and Pep Guardiola double deal)'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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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은 로날두 쿠만 감독 역시 메시가 없는 상태를 가정,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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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실적으로 메시는 맨시티와의 계약에 근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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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맨시티는 이적료 1억 유로와 함께 선수 3명(제수스, 베르나르두 실바, 에릭 가르시아)을 메시 영입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메시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하고 있고,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시티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때문에 맨시티는 메시 영입을 추진함과 동시에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재계약도 추진 중이다.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나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재계약을 통해, 향후 메시와 과르디올라 감독의 체제를 공고하게 한다는 플랜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