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지우가 딸을 위해 만든 특별한 공간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오늘 너의 수발 상궁... 수영하고 싶으시다길래 에라 모르겠다. 펌프로 바람 푸슝푸슝 넣어서 거실에 수영장 만들어드리고.. 영화 틀어달라시길래 스크린 연결해서 루아나으리님만의 영화관 만들어드림. 지금은 감자튀김 드시고 싶다기에 튀기는 중. 쉬는 날이 더 바쁜 루아 애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 집은 고급 호텔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거실 한가운데에는 김지우가 딸을 위해 만든 전용 수영장과 영화관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지우 딸은 엄마가 만들어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동시에 영화를 보는 등 집에서도 남부럽지 않은 휴가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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