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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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도 어찌저찌 잘 지나갔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이 종이 자동차에 그림을 그리며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정주리는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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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주리는 지난달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의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신애라는 세 아들을 위한 공간을 꾸미고 싶지만 넘치는 짐에 어쩔 줄 몰라 하던 정주리를 위해 집을 180도 바꿔줬다. 달라진 집에 정주리는 울컥해 눈물을 쏟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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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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