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브랜든 잉글램이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했다.
NBA 사무국은 1일(한국시각) 잉그램이 마이애미 밤 아데바요, 댈러스 루카 돈치치를 제치고 2019~2020 NBA 기량발전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뉴올리언스의 주득점원으로 올 시즌 경기당 평균 23.8득점, 6.1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3.8득점은 그의 커리어 하이 기록이다.
게다가 그는 최근 3시즌 동안 3점슛 시도 2.0개, 32.9%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는데, 올 시즌 경기당 평균 6.2개 시도, 39.1%의 3점슛 성공률을 올렸다. 3점슛 시도와 성공률이 급상승였다.
그는 LA 레이커스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뛰었다. 하지만, 앤서니 데이비스를 데려오는 과정에서 뉴올리언스로 트레이드됐다. 자이언 윌리엄슨, 론조 볼 등과 함꼐 뉴올리언스의 공격을 이끌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