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환상의 케미'를 뽐낸 트롯신들과 절친들의 특별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2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김완선, 홍진영, 김신영, 양동근, 김용임 등 최정상 스타 절친들이 떴다. '트롯세움'에 꼭 한번 서보고 싶었다던 절친들은 트롯신들과 함께 특별 듀엣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트로트 대부 남진은 '사랑의 갓데리' 홍진영과 함께 남진의 명곡 '단둘이서' 듀엣 무대를 준비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두 사람은 특별 안무와 연기까지 준비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또한, 장윤정과 절친 김신영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과 서울시스터즈의 '청춘열차'를 매시업하며 랜선 관객을 만날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무대를 앞둔 김신영은 "오늘이 내 생일인 것 같다"며 '트롯세움' 무대에 서게 된 벅찬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이어, 무대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마이클잭슨의 안무까지 선보이며 뜨거운 열기로 무대를 발칵 뒤집어버렸다. 이를 지켜보던 트롯신들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완전 새로운 스타일의 쇼다" 라며 환호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설운도와 절친 우연이의 사연이 담긴 히트곡 '우연이', 진성과 절친 김용임이 부르는 '찻잔의 이별'까지 다채로운 듀엣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SBS '트롯신이 떴다'는 오는 2일부터 기존 방송 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긴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