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를 즐기는 홈술족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휴대성을 더욱 강조한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슬릭캔이 눈길을 끈다.
롯데칠성음료의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슬릭캔(330ml)은 기존의 맥주캔(355ml) 제품보다 길고 가늘어 한 손에 쉽게 잡을 수 있는 점과 휴대가 간편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적인 맥주 캔 제품들이 6팩으로 구성된데 반해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슬릭캔은 4팩으로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종량세를 적용해 국산 주요 레귤러맥주보다 출고가가 낮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100% 맥아만을 사용한 올몰트 맥주로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듯한 신선함과 톡 쏘는 청량감이 뛰어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