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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의 달라진 모습에 감동한 백종원은 기존 닭강정에 매콤함을 더한 NEW 닭강정 솔루션을 진행했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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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요식업 경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신메뉴 첫 판매를 앞둔 '미트볼파스타집'은 손님들이 거리를 유지한 채 길게 줄을 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점심 장사가 시작되고 오픈 이래 처음 겪는 상황에 사장님이 당황해하자, 지켜보던 백종원은 사장님을 돕기 위해 2MC를 긴급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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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지난주 '피자 장인' 규현의 활약으로 파브리치오 셰프 솔루션 맛을 되찾은 'NO배달피자집'에는 백종원이 찾아가 마지막 당부의 말과 손님 응대법 등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이후 사장님은 백종원의 응원에 힘입어 점심 장사를 시작했는데 하루 50판 판매량을 정한 사장님 목표는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 밤 10시 35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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