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운명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Advertisement
리오넬 메시(33·FC바르셀로나)의 부친이자 에이전트인 호르헤 메시가 현지시간 2일 오전 바르셀로나 엘 프랏 공항에 도착했다.
취재진에 둘러싸인 호르헤가 택시를 잡아타며 남긴 말은 "나는 모른다"이다.
Advertisement
현지언론은 호르헤와 호셉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이 금일 내 마주 앉아 메시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한다.
메시는 팩스로 보낸 내용과 같이, 당장 계약을 해지해 자유계약 조건으로 팀을 떠나길 원한다.
Advertisement
반면 바르셀로나는 메시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며, 메시를 설득해 2년 연장계약을 체결하길 바란다. 만약 떠나더라도 이적할 팀에서 바이아웃 7억 유로를 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양측 대표는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맨시티, PSG, 인터 밀란, 맨유 등이 메시의 차기 행선지로 거론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