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돌 섹시존의 멤버 키쿠치 후마의 충격적인 몰카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일본 방송 '芸能人が本 で考えた!ドッキリGP'(연예인이 진심으로 생각했다! 돗키리 GP)에서는 유명 아이돌 키쿠치 후마가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해당 방송에서 냉각 액체를 바른 차가운 속옷을 입고 고통을 겪은 바 있다.
이번에도 그는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또 당하고 말았다. 제작진은 예전 속임수 외에도 물에 녹는 수영복을 특별히 개발했고, 해당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하게 한 후 냉각 액체를 바른 속옷을 입게 했다.
우선 키쿠치 후마는 외관상 정상적으로 보이는 녹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섰다.
다이빙을 하고, 자유형으로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갈 때도 그는 몰랐다. 방향을 바꾸려 턴을 할 때쯤 수영복은 녹아 너덜너덜해지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수영복은 모두 녹았고 키쿠치 후마는 알몸이 됐다.
키쿠치 후마는 처음 자리에 도착할 때쯤 자신의 상태를 눈치 챘고, 황급히 몸을 가리며 괴성을 질렀다. 그의 몸에는 달랑 수영복 고무줄만 남아있었다.
해당 방송에 누리꾼들은 "너무 웃겨서 배를 잡고 웃었다", "너무 웃어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해당 방송에 불쾌함을 드러낸 누리꾼들도 있었다. 누리꾼들은 "저런 장면을 방송에서 내보내다니 충격적이다", "장난이 너무 심하다", "정도를 넘어선 장난이다"라고 지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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