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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우는 하루에 물 4리터를 마신다며 "저 1리터짜리 물을 하루에 4통 마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진짜 가끔은 잘 안먹혀서 억지로라도 마시려고 하는데 다른것보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요. 그만큼 노폐물이 빠져나간다는 거겠죠? 그래서인지 피부가 엄청 좋아지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요즘처럼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수분 보충 너무 중요하니까! 물로 배가차서 사실 배도 안고파요ㅎㅎ 다이어터들 다들 힘냅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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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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