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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치마입고 퐁당 출근했는데 방송 마치고 주차장 가는 길에 치마 다 뒤집어질 뻔~ 매니저 준태는 그런 누나 챙겨주다가 자신의 티셔츠가 까뒤집어지고 서로 민망하였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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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규리는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FM 95.1 MHz)'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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