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현장]KIA 김민식, 롯데 노경은 상대 697일 만에 홈런 폭발 by 김진회 기자 2020-09-03 18:58:49 2020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민식.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8.12/ Advertisement [부산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김민식이 697일 만에 홈런을 폭발시켰다.Advertisement김민식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앞선 2회 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아치를 그렸다.이날 포수 겸 6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김민식은 상대 선발 노경은의 2구 142.4km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려냈다.Advertisement김민식이 홈런포를 가동한 건 2018년 10월 7일 잠실 두산전이 마지막이었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