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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 팬은 "유키스 멤버들과 지금도 대화하는 사이냐"고 물었고, 김시윤은 "당신은 불합리하게 당신의 길, 미래를 막았던 사람들과 말을 하는 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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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윤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은 게재한 지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 때문에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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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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