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일도 운동도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아주아주 잘했어 #하루하루 사는 뇨자. 내 만족 누구랑 비교말고 니 하고 싶은 양만큼 해. 만보 걷고 1000보 스탭퍼. 스트레칭. 영어& 하루 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TV를 보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김지혜의 홈트레이닝 모습이 담겼다.
요가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김지혜는 특히 물구나무 서기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는 56.4kg를 인증하고 있는 김지혜의 체중계가 공개됐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김지혜는 그 말을 지키기 위해 8월 대부분을 운동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김지혜는 "식단조절. 탄수화물 줄이기. 채소 많이먹기"라며 다이어트 수칙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김지혜는 몸무게 60kg을 찍었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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