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효진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하루 하루 일상을 열심히. 순둥순둥 잠도 잘 자는 둘째, 엄마 껌딱지 두 아들, 내가 먹으려한 미역줄기 볶음 통재로 가져가서 안주는 둘째, 동생 까꿍으로 웃겨주려는 형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효진이 두 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평온한 얼굴로 잠이 든 아들의 얼굴부터 엄마에게 딱 붙은 아들들, 서로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형제의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어 김효진은 '그래 너희가 행복이야', '근데 엄마는 허리가 아프네', '쉴틈이 없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사생활'에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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