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조 하트, 세르지 오리에, 다빈손 산체스, 카메론 카터-비커스, 데니스 커킨, 하비 화이트, 탕귀 은돔벨레, 델리 알리, 엘릭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4-2-3-1 전형이었다. 손흥민은 원톱으로 나섰다. 해리 케인이나 휴고 요리스 등 주요 주전 선수들이 유럽 네이션스리그 출전으로 인해 대표팀으로 간 상황이었다.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찬 채 경기에 임했다.
Advertisement
선제골은 왓포드의 몫이었다. 전반 20분 도밍고스 퀴나가 날카로운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그대로 골네트를 갈랐다.
Advertisement
전반 37분 토트넘은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들어가는 선수를 커킨이 잡아챘다. 페널티킥이었다. 이를 그래이가 골로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