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육아 현실을 전했다.
이하정은 7일 인스타그램에 "첫 온라인 수업. 정신 없이 연결했는데 꽤 집중 잘하네요. 이제 촬영 갈 준비 해야 하는데 옆에 있어야 하고 몸이 열 개라면 좋겠... 오늘도 힘내요, 우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책이 가득한 공부방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의 아들 시욱 군은 첫 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딴짓하지 않고 의젓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시욱짱"이라며 훈훈한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