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도연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소속사 51K는 7일 김도연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속사 이적 후 오랜만에 프로필 촬영에 임한 김도연은 설레는 마음을 표하며, 부드러움부터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양한 모습으로 한층 더 깊어진 매력을 보여주었다.
검정색 터틀넥을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이내 차분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댄디한 매력을 표현했다.
훈훈함 넘치는 새로운 프로필 컷을 공개한 김도연은 그 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 받아 왔다.
2018년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로 데뷔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연애를 글로 배운 모태솔로 새내기 대학생 장원호 역을 맡아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녹두꽃'에서는 철두 역으로 분해 인상적인 감초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아버지와 완전히 꼬여버린 감정을 풀어내고, 회사를 위해 희생한다는 게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 깨달아가는 오필립 역할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최근 '그놈이 그놈이다'에서는 지환 캐릭터를 맡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쿨한 모습으로 극의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처럼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김도연은 소속사 이적 이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김도연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