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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1967년, 황신혜는 1983년 데뷔해 그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왕성히 활동해왔다. 하지만 한 작품에서 만난 인연은 없다. 이에 '우다사3' 출연 제안에 놀라워하면서도 흔쾌히 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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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체 회식 후, 두 사람은 서울 인근의 한 카페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한껏 멋을 낸 김용건은 '대체불가' 여신미모 황신혜의 등장에 함박 웃음을 지으며 꽃다발을 선물한다. 이어 '뜻밖의 커플' 출연을 결정하고 주위의 반응이 어땠는지를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레 자녀 이야기를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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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뜻밖의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각자의 이상형, 이성 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데이트 로망 등을 이야기하며 웃음꽃을 피운다. '22년차 혼밥러'라고 밝힌 김용건은 "엄마처럼 푸근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하고, 황신혜는 "내가 (그 이상형) 해줄게요"라고 답해 '달달' 케미를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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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발적인 화제성으로 시즌3까지 이어진 MBN 간판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은 김용건-황신혜, 탁재훈-오현경, 이지훈-김선경, 현우-지주연 등 네 쌍의 커플이 각각의 '부캐'를 만들어 '한 집 살이'를 하는 모습으로, 차원이 다른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9일(수) 밤 11시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