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노현희가 '전설의 고향' 촬영 당시 실제로 간을 먹으며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대한민국 공포 드라마의 원조인 '전설의 고향'에 대해 다뤘다.
'전설의 고향'에서 이무기부터 구렁이, 구미호, 여우귀신 까지 최다 귀신 역할을 맡았던 노현희. 그는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이 "간 빼 먹는 장면"이라고 말하며 "간을 먹는데 그때 돼지고기 이런 거 씹는 걸 진짜로 했었다.
당시 그는 소의 간을 빼 먹는 여우 귀신 연기를 위해 실제로 간을 먹었다고 한다. 노현희는 "실제 간을 먹었다. 먹고 뱉고 먹고 뱉고 그랬다. 옆에 제가 뱉은 것들이 이만큼 쌓여있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