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노현희가 '전설의 고향' 촬영 당시 실제로 간을 먹으며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대한민국 공포 드라마의 원조인 '전설의 고향'에 대해 다뤘다.
'전설의 고향'에서 이무기부터 구렁이, 구미호, 여우귀신 까지 최다 귀신 역할을 맡았던 노현희. 그는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이 "간 빼 먹는 장면"이라고 말하며 "간을 먹는데 그때 돼지고기 이런 거 씹는 걸 진짜로 했었다.
당시 그는 소의 간을 빼 먹는 여우 귀신 연기를 위해 실제로 간을 먹었다고 한다. 노현희는 "실제 간을 먹었다. 먹고 뱉고 먹고 뱉고 그랬다. 옆에 제가 뱉은 것들이 이만큼 쌓여있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