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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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음 표시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장대 앞에 앉아 집중한 채 대본을 보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길게 늘어뜨린 긴 머리는 청순했다. 다소 멀리서도 이민정의 빛나는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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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한 이민정. 이처럼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할 때 마다 모습들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의 깨끗한 피부에 커다란 눈망울의 여신 미모는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특히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6살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는 이민정.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 뿐만 아니라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은 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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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정이 현재 출연 중인 KBS2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지난 6일 방송분이 37.0%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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