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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나 할까?'의 2회 게스트로 나선 박은빈은, 아역 배우 시절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색깔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역 배우 시절의 귀여운 외모를 고스란히 유지하면서도 한층 여성스럽고 성숙한 매력까지 겸비하며 바람직하게 성장한 이른바 '정변의 아이콘'으로 손꼽히기도. 최근에는 꿈을 찾아 4수 끝에 음대에 입학한 29살 바이올리니스트 역할을 맡아 20대의 꿈과 사랑에 대한 고민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는만큼, 작품 밖에서의 박은빈은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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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회에 게스트로 나섰던 배우 박보영은 탁 트인 야외 카페에서 몰캉몰캉한 감성을 선사했다면, 이번 2회에서 박은빈은 클래식 공연을 함께하며 차분하면서도 진솔한 토크 감성으로 화요일 아침을 즐겁게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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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나 할까?'를 포함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와 호스트로 구성된 '카카오TV 모닝'은 '대한민국의 아침을 깨운다'는 콘셉트로, 기존의 아침 방송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콘텐츠 기획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을 '손꼽아 기다려지는 즐거운 일상'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기 다른 콘셉트의 코너로 구성되며, 김구라, 김이나, 노홍철, 비와이, 유희열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입담꾼들이 요일별 호스트로 나선다. 모바일로 시청하기 편리하도록 세로형 화면, 매회 10분 안팎의 콘텐츠로 제작해, 출근길이나 등교길 등 분주한 아침 시간에 짧고 강렬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진경CP를 중심으로 권성민PD와 문상돈PD가 함께 선보이는 대형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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