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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 차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이제 2세를 준비하려고 한다.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형성해야 하는데 얼굴만 보면 너무 웃기다.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그동안 날씨와 시청률 때문에 벌어진 일(?) 등 TMI를 대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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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은형은 강재준과 사는 게 "차우차우를 키우고 있는 느낌"이라며 강재준의 습관을 폭로한다. 강재준은 "나는 총각 때부터 이렇게 살았다. 모든 남자들이 그러는 거 아니냐"라며 의아해하는데, 서장훈은 듣자마자 호통을 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서장훈을 경악하게 만든 강재준의 라이프 스타일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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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유쾌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77회는 오늘(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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